
포르투갈의 전통 박공지붕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유롭고 세련된 전원주택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포르투갈 산투 티르수에 위치한 286m²(87평) 크기의 이 집은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 풍경과 어우러져 가족을 위한 멋진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이 집은 공동생활공간과 개인생활공간이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넓은 마당에 자리하고 있는 야외 수영장과 테라스는 전원생활의 여유와 낭만을 더하고 있다.
층고가 높은 박공 천장과 대형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채광이 어우러져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거실에는 소파, 라운지체어, 티 테이블, 거실장, TV, 조명 등이 단정하게 배치되어 멋진 가족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화려한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식당에는 8인용 우드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놓아 식사와 티타임, 응접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화려한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식당에는 8인용 우드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놓아 식사와 티타임, 응접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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