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로운 일상을 선물하는 아담하고 심플한 세컨드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일본 야마나시에 위치한 43㎡(13평) 크기의 이 집은 도쿄 도심에 살고 있는 가족의 휴식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아담하고 깔끔한 외관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 집은 거실과 식당을 겸하고 있는 주방(LDK), 일본식 다다미방, 욕실, 현관이 있는 지상층과 복층형 다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형 창호로 들어오는 자연채광이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실내는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되어 실제 면적보다 넓게 느껴진다.


스테인리스로 제작된 소형 싱크대와 소파, 식탁 세트가 효율적으로 놓여진 거실과 식당을 겸하고 있는 주방(LDK)은 작지만 효율적인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Takanori Ineyama Architects ©Koichi Torimura
거실과 식당을 겸하고 있는 주방(LDK)보다 높게 위치한 일본식 다다미방에는 여가, 휴식, 응접, 수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복층형 다락은 나무 바닥으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Takanori Ineyama Architects ©Koichi Torimura
야외 욕조가 설치된 데크는 가족을 위한 최고의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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