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력적인 홈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소형 아파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리투아니아 빌뉴스에 위치한 이 집은 오래된 건축물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주거공간이다.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실내를 마감하고 원목 바닥을 시공해 깔끔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식당, 마스터 침실, 아이 침실 겸 서재, 욕실, 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연 채광이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공동생활공간은 거실, 주방, 식당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여유로운 가족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그레이 패브릭 소파, 그린 벨벳 암체어, 티 테이블, 거실장, TV, 러그, 조명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거실은 편안하고 실용적인 거실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다.

블랙, 그레이, 원목이 균형감 있게 어우러진 빌트인 싱크대가 설치된 주방은 선반, 상부장, 하부장의 감각적인 조합으로 소형 공간에 딱 맞는 세련된 주방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여유로운 내추럴 모던 스타일로 꾸며진 식당은 창가에 원목 식탁 세트를 놓아 식사는 물론 티타임과 독서 등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레이 컬러로 마감된 목재 패널로 벽면에 포인트를 준 마스터 침실은 전용 붙박이장을 설치해 수납을 효율적으로 해결했다.


아이 침실과 서재를 겸하고 있는 작은 방은 유아용 침대, 서랍장, 책상, 책장, 붙박이장과 함께 실내 그네를 설치해 육아를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된 욕실에는 원목 욕실장을 설치하고 블랙 트리밍으로 포인트를 줘 감각적인 욕실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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