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멋진 ‘펜트 하우스’에 자리한 미니 서재 겸 홈 오피스를 품은 침실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오래된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자리하고 있는 64m²(19평) 크기의 이 집은 창밖으로 펼쳐진 환상적인 풍광과 높은 층고가 주는 웅장한 공간감이 어우러져 그 어떤 집과도 비교할 수 없는 매력적인 공간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높은 층고와 기하학적인 형태의 공간을 활용해 만든 미니 서재 겸 홈 오피스를 품은 침실은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와 화이트 콘크리트 플로어를 시공해 깔끔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고 있는 프라이빗 공간으로, 휴식과 수면, 업무와 작업 등에 집중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효율적인 개인생활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침실 공간 안에 자리하고 있는 드레스룸의 위층 공간에 활용해 만든 독립적인 미니 서재 겸 홈 오피스 공간은 높은 층고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똑똑하고 독창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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