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긴 겨울이 가고 바야흐로 봄이다! 설레는 봄날에 어울리는 밝고 화사한 홈 스타일링으로 산뜻하게 꾸며진 예쁜 ‘노르딕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에 위치한 55m²(17평) 크기의 이 집은 평수와 관계없이 다양한 주거 공간에 응용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봄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있다.



미색으로 은은하게 마감된 실내에 원목마루를 시공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마스터 침실, 욕실, 홀, 현관 등으로 구성된 1베드 아파트로, 따뜻한 북유럽 감성을 담은 멋스러운 공간 디자인이 특히 매력적이다.



전면과 측면에 각각 설치된 두 개의 대형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거실에는 디자이너 가구와 조명, 오브제들을 조화롭게 배치한 후, 커튼, 러그, 액자, 화초 등으로 아기자기한 포인트를 줘 화사하고 아늑한 거실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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