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 프랑스 집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무드 있는 ‘프렌치 하우스’가 아늑하고 멋스러운 공간감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에 위치한 52㎡(16평) 크기의 이 집은 소박하지만 섬세한 프렌치 인테리어를 통해 매력적인 주거공간을 제안한다.

우수한 채광, 환기, 통풍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마스터 침실, 욕실, 홀, 현관으로 구성된 1 베드 아파트로, 작은 집에 활용해 볼 수 있는 멋진 홈 스타일링을 잘 보여주고 있다.


대형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로 가득 찬 화사한 거실에는 소파, 커피 테이블, 거실장, 조명 등을 조화롭게 배치한 후, 아기자기한 화초들로 싱그러운 포인트를 줘 아늑하고 편안한 가족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Alvhem

벽돌로 러프하세 마감된 백스플래쉬로 멋스러움을 더한 주방에는 빈티지한 원목 싱크대와 선반장,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키큰장, 천장 수납장 등을 견고하게 설치해 매력적인 빈티지 프렌치 키친을 완성하고 있다.


펜던트 조명과 미니 다이닝 테이블 세트로 예쁘게 꾸며진 주방 속 다이닝 공간은 오붓한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빈티지한 홈 카페로 디자인되어 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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