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 내려다보이는 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 자리한 아름다운 ‘모던 하우스’가 우아하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이 집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아파트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리모델링한 주거공간으로, 고급스러운 취향을 가진 젊은 부부를 위한 매력적인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유명 셀럽들의 인기 거주 지역으로 꼽히는 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이 집은 부부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주거공간으로, 고급 쇼룸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홈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Worrell Yeung ©Brooke Holm
특히, 덴마크 디자이너 브랜드 ‘무토: Muuto’의 소파를 중심으로 ‘칼 한센 앤 손: Carl Hansen &Søn’의 , ‘구비:Gubi’의 <파차 라운지 체어: Pacha lounge chair>가 안정감 있게 배치된 거실에는 ‘메뉴: Menu’의 <하리샤 플로어 램프: Harisha floor lamp>, ‘미구엘 밀라: MIGUEL MILÁ’가 디자인한 <세스티타 테이블 램프: Cestita table lamp>, ‘얼라이드 메이커: Allied Maker’의 <듀얼 콘 월 스콘스: Dual Cone wall sconce>로 고급스러운 엣지를 줘 가족의 안목과 취향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우아하고 품격 있는 하이엔드 거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Worrell Yeung ©Brooke Holm
빈티지한 무드의 브라스 펜던트로 포인트를 준 다이닝 공간에는 ‘블루 닷: Blu Dot’의 <굿 타임즈 다이닝 테이블: Good Times Dining Table>과 ‘칼 한센 앤 손: Carl Hansen &Søn’의 이 단정하게 놓여 부부를 위한 여유로운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대리석으로 고급스럽게 마감된 카운터 탑과 백스플래쉬가 완성도를 더하는 심플한 디자인의 우드 빌트인 싱크대 세트가 설치된 주방은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모던 키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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