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하고 아늑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예쁜 ‘미니 하우스’가 귀가 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깔끔하고 안락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에 위치한 38.5m²(12평) 크기의 이 집은 193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소형 아파트를 섬세하게 리모델링해 만든 주거공간으로, 작은 집을 활용한 매력적인 홈 스타일링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남향으로 설치된 대형 사이즈의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사시사철 밝고 환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메인 공간은 거실과 침실을 겸하고 있는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은은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레이 패브릭 소파와 우드 커피 테이블, 거실장, 벽걸이 TV 등을 안정감 있게 배치한 후, 액자와 화초들로 아기자기한 포인트를 준 아담한 거실 공간은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예쁘고 실용적인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포근한 패브릭 침구로 꾸며진 헤드 리스 더블 침대와 협탁, 조명, 액자로 단정하게 꾸며진 아담한 침실은 다양한 공간에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침실 인테리어의 좋은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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