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쇼룸을 연상시키는 아름답고 스타일리시한 ‘모던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라아나나에 위치한 155m²(47평) 크기의 이 집은 공간을 60대 부부를 위해 리모델링된 주거공간으로, 집주인 부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매력적인 인테리어가 특히 인상적이다.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된 실내에 그레이 포세린 타일 플로어를 시공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메인 공간은 거실, 다이닝룸, 주방이 모두 오픈된 가족공간으로, 단순하고 개방적인 구조가 주는 넓고 시원한 공간감이 일상의 여유를 더한다.



집의 전체적인 느낌을 결정하는 공간인 만큼 특별히 섬세하게 디자인된 거실에는 부부가 신중하게 선택한 디자이너 가구, 조명, 오브제 등을 감각적으로 배치해 품격 있고 세련된 거실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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