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시사철 변하는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전원주택이 깔끔하고 세련된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리아 로어오스트리아주 푸르커스도르프에 위치한 320m²(97평) 크기의 이 집은 자연과 가까운 멋진 주거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경사진 지형을 똑똑하게 활용한 감각적인 공간 설계가 돋보이는 이 집은 마스터 침실을 비롯한 3개의 침실, 욕실과 같은 개인생활공간이 있는 1층과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있는 2층 공동생활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활용 자재는 물론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효율적인 친환경 에너지 관리 시스템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주택을 선보이고 있는 이 집은 우수한 채광, 환기, 통풍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다.



©Juri Troy Architects
원목으로 따뜻하게 마감된 실내가 돋보이는 메인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모두 오픈된 집안의 중심공간이자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넓고 여유로운 가족 공간으로,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대형 사이즈의 창호가 공간의 가치와 매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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