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의 낭만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아늑한 ‘노르딕 하우스’가 귀가 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에 위치한 57m²(17평) 크기의 이 집은 190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소형 아파트를 섬세하게 리모델링해 만든 아담하고 편안한 주거공간이다.

높은 층고로 실제 면적보다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집은 화이트와 그레이 베이지 톤 컬러로 은은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두 개의 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환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거실은 홈 카페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휴식과 여가, 취미, 식사, 티타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가족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Entrance
공간에 맞춰 신중하게 선택된 가구와 조명들이 조화롭고 안정감 있게 배치된 거실의 경우 감각적인 디자인의 오브제와 다채로운 사이즈의 액자, 싱그러운 화초 등으로 예쁜 포인트를 줘 우아하고 세련된 북유럽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4인용 우드 라운드 다이닝 테이블 세트가 놓인 코너 공간은 식사와 티타임은 물론 여가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스타일링되어 가족의 일상을 더욱 멋지고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