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매력적인 전원주택이 감각적이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빼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서부 포어아를베르크주 브레겐츠에 위치한 169m²(51평) 크기의 이 집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가파른 경사지에 지어진 목조주택으로,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멋진 주거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Dietrich | Untertrifaller Architekten ©Bruno Klomfar

오스트리아 브레겐츠의 환상적인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가파른 지형을 감각적으로 활용해 오직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훌륭한 공간 경험을 선사하는 이 집은 브레겐츠의 풍경을 여러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창문들을 집안 곳곳에 설치해 대자연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보금자리를 선보이고 있다.

탁 트인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창문 밖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공간의 가치와 매력을 더하는 이 집의 경우 우드와 콘크리트로 견고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블랙 컬러로 마감된 외관과 선명하게 대비되는 아늑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Dietrich | Untertrifaller Architekten ©Bruno Klomfar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에 깊은 힐링을 선사하는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모두 오픈된 공동생활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가족공간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되어 일상의 만족과 행복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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