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평온한 시골 마을에 지어진 멋스러운 전원주택이 지역의 전통 건축 양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훌륭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알프슈타트 지역에 지어진 이 집은 전원의 여유로운 일상 속에서 느긋하고 편안한 쉼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주거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지역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인 박공지붕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하고 감각적인 건축미가 돋보이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전용 욕실과 드레스룸을 갖춘 마스터 침실, 화장실, 현관, 테라스가 있는 1층,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밀리룸과 욕실이 있는 복층으로 구성되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맞춤형 보금자리를 선보이고 있다.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야외 테라스는 야외용 테이블 세트와 라운지체어, 정성스럽게 가꿔온 다채로운 화초 화분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주택 생활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실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남향과 서향으로 설치된 투명한 대형 창호 밖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공간의 가치와 매력을 더하는 메인 공간의 경우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모두 오픈된 여유로운 공동생활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가족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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