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다락방의 마법 같은 변신! 1890년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의 꼭대기 층을 리모델링해 만든 아름다운 ‘노르딕 하우스’가 캐주얼한 북유럽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에 위치한 55m²(17평) 크기의 이 집은 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홈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아늑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천장에 설치된 여러 개의 창문들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은 꼭대기 층의 장점인 높은 층고가 주는 웅장함으로 실제 면적보다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안식처를 선사하고 있다.

화이트와 그레이 톤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화이트 플로어를 시공해 시각적으로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이 자연스럽게 오픈된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답고 실용적인 생활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사이즈의 액자들로 장식된 벽면이 인상적인 거실에는 북유럽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구와 조명, 오브제들로 안정감 있게 배치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매력적인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싱크대와 주방가전들이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된 주방은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예쁘고 실용적인 소형 주방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깜찍한 펜던트 조명으로 귀여운 포인트를 준 주방 속 다이닝 공간에는 6인용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놓아 친구, 지인, 이웃들과 함께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예쁜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