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벽돌을 견고하게 쌓아 만든 아름다운 벽돌 주택이 세월이 지나도 쉬이 질리지 않는 멋스러운 공간 설계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독일 튀링겐주 포켄도르프 교외에 위치한 150m²(45평) 크기의 이 집은 가족의 일상을 더욱 행복하고 풍요롭게 채워주는 안락하고 여유로운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전통적인 농가주택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 이 집은 벽돌 주택 특유의 운치와 무게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멋진 외관이 돋보이는 주거공간으로, 다채로운 꽃과 나무로 꾸며진 생기 넘치는 푸른 정원이 더해져 만족스러운 교외 전원생활을 선사하고 있다.


Meier Unger ©Philip Heckhausen

벽돌 담벼락으로 프라이버시에 신경 쓴 실외 공간의 경우 정갈하게 깔린 디딤석과 푸른 잔디, 다채로운 꽃과 나무들로 아름답게 설계된 정원 위에 콘크리트 벤치와 화초들로 아기자기한 포인트를 줘 벽돌 주택에 꼭 어울리는 무드있는 프라이빗 정원을 연출하고 있다.


Meier Unger ©Philip Heckhausen

낮에는 눈부신 햇살로 가득한 파란 하늘 아래서, 밤에는 밝은 달과 반짝이는 별빛 아래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정원은 답답한 도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매력적인 공간으로, 자연과 가까운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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