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전통 주택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이국적인 전원주택이 멋스러운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주 아라라스에 위치한 이 집은 돌과 나무를 견고하게 쌓아 만든 목가적인 무드의 주거공간으로, 가족이 이상하던 여유로운 안식처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언덕 위에 지어진 이 집은 거실 겸 침실, 주방, 욕실, 현관 등으로 구성된 단층 구조의 소형 주택으로, 작은 공간을 활용한 알차고 효율적인 공간 설계로 삶의 행복을 더하고 있다.


푸른 잔디와 다채로운 허브, 나무들로 예쁘게 꾸며진 정원과 홈 카페로 스타일링된 야외 테라스가 전원생활의 매력을 더하는 이 집은 도시 생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자연과 가까운 삶을 통해 여유롭고 풍요롭게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여러 개의 창호들이 공간의 매력을 더한 메인 공간은 거실과 침실을 겸하고 있는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수면을 함께 즐기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멋진 생활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Hana Lerner ©Andre Nazareth
채광과 환기, 통풍이 우수한 밝고 쾌적한 주방의 경우 싱크대와 키큰장, 주방가전들을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해 작은 공간을 알차게 활용한 목가적인 주방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