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멋을 더하는 아름다운 ‘노르딕 하우스’가 북유럽 감성을 짙게 담은 매력적인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오래된 소형 아파트를 섬세하게 리모델링해 만든 이 집은 혼자 사는 1인 가구를 위한 아름다운 주거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두 개의 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채광이 층고가 높은 공간을 밝고 환하게 채우고 있는 메인 공간은 거실과 침실을 겸하고 있는 생활공간으로,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루이스 폴센 조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메인 공간에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가구와 조명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한 후, 예쁜 오브제와 싱그러운 화초들로 멋진 엣지를 줘 아담한 공간을 활용한 매력적인 공간 디자인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코너 공간을 활용해 만든 작은 침실에는 패브릭 침구로 포근하게 꾸며진 헤드리스 침대와 협탁을 단정하게 놓고 깜찍한 골드 벽 조명 두 개와 예쁜 액자로 벽면을 장식해 북유럽 감성을 멋지게 담아낸 예쁜 노르딕 침실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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