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돌을 활용해 만든 이국적인 무드의 전원주택이 독특하고 기하학적인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에콰도르에 위치한 110m²(33평) 크기의 이 집은 벽돌을 견고하게 쌓아 만든 안전하고 튼튼한 주거공간으로, 지역의 특색을 짙게 담은 매력적인 보금자리를 잘 보여주고 있다.

대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언덕 위에 지어진 이 집은 거실, 주방, 전용 욕실을 갖춘 마스터 침실, 가족 침실, 게스트 침실, 욕실, 현관 등으로 구성된 단층 구조의 주택으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설계로 생활의 만족을 더하고 있다.

대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언덕 위에 지어진 이 집은 거실, 주방, 전용 욕실을 갖춘 마스터 침실, 가족 침실, 게스트 침실, 욕실, 현관 등으로 구성된 단층 구조의 주택으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설계로 생활의 만족을 더하고 있다.


공간의 웅장함을 더하는 높은 층고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여러 개의 창문들이 공간의 매력을 더한 메인 공간은 거실과 주방이 오픈된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기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매력적인 가족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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