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즈넉한 시골 마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멋스러운 전원주택이 아늑하고 목가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폴란드의 작은 시골 마을에 지어진 150m²(45평) 크기의 이 집은 조용하고 한적한 전원의 일상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지역의 전통적인 가옥 형태인 박공지붕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던하고 세련된 외관이 돋보이는 이 집은 거실, 주방, 전용 욕실과 드레스룸을 갖춘 마스터 침실, 가족 침실, 욕실, 세탁실, 창고, 현관으로 구성된 단층주택으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맞춤형 안식처로 설계되었다.

탁 트인 들판을 조망할 수 있는 프라이빗 카페 스타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야외 테라스가 있는 넓은 정원이 일상의 여유를 더하는 실외 공간은 가족이 함께 휴식과 여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야외 공간으로 주택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행복한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높은 층고로 웅장함을 더한 박공 천장이 인상적인 메인 공간의 경우 벽난로를 중심으로 거실과 주방이 깔끔하게 자리하고 있는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가족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Ultra Architects ©Przemysław Turlej
전면과 측면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거실에는 블루 계열의 소파와 라운지체어를 놓아 안락하고 세련된 모던 거실을 연출하고 있다.

공간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된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빌트인 싱크대 세트와 전원생활의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멋진 홈 카페로 스타일링된 다이닝 공간이 자연스럽게 오픈된 주방은 화목한 가족을 위한 멋스러운 요리 및 식사 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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