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돌로 견고하게 지어진 튼튼한 벽돌주택이 특유의 중후함과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네덜란드 북부의 조용한 교외 마을에 위치한 192m²(58평) 크기의 이 집은 은퇴 후 여생을 마칠 수 있는 안락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의뢰한 노부부를 위해 설계된 단독주택으로, 평온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주거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Jan Couwenberg Architectuur ©Claudia den Boer
다채로운 꽃과 나무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갈한 정원, 벽돌과 시멘트 블록으로 깔끔하게 마감된 야외 테라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실외 공간이 주택 생활의 여유와 낭만을 더하는 이 집의 경우 다양한 사이즈의 창호들을 집안 곳곳에 효율적으로 설치해 채광, 환기, 통풍이 원활한 밝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Jan Couwenberg Architectuur ©Claudia den Boer
낮에는 눈부신 햇살로 가득한 파란 하늘 아래서, 밤에는 밝은 달과 반짝이는 별빛 아래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는 부부는 물론 이 집을 방문하는 가족과 친구, 지인, 이웃들과 함께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야외 카페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교외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