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퍼플 컬러로 신비스러운 무드를 더한 이국적인 ‘홀리데이 하우스’가 아주 특별하고 매혹적인 공간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옛 마야 제국이 있던 자리에 건설된 멕시코 메리다 도심에 위치한 235m²(71평) 크기의 이 집은 지역의 독특한 건축 양식을 아름답게 보존한 매력적인 주거공간이다.



Workshop, Diseño y Construcción ©Tamara Uribe
과거와 현재를 아름답게 아우르는 감각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아우라를 가진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된 이 집은 거실, 다이닝룸, 주방, 응접실, 두 개의 침실, 욕실이 있는 본채와 침실, 욕실이 있는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Workshop, Diseño y Construcción ©Tamara Uribe
다채로운 열대 식물들로 싱그러움을 더한 이국적인 중정 정원과 가족을 위한 프라이빗 수영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중남미 특유의 낭만과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야외 공간은 야외용 소파와 테이블, 선 베드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휴식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Workshop, Diseño y Construcción ©Tamara Uribe
화려한 타일 플로어로 이국적인 무드를 연출하고 있는 메인 거실은 아름다운 중정 정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멋진 공간으로, 가족이 신중하게 선택한 가구들을 단정하게 배치해 휴양지 부티끄 호텔을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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