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채워주는 예쁜 전원주택이 감각적이고 세련된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칠레 푸에르토 바라스에 지어진 150㎡(45평) 크기의 이 집은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안데스산맥을 바라볼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이 집은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안식처로, 거실, 주방, 다이닝룸, 침실, 욕실, 실내 테라스, 현관이 있는 1층, 전용 욕실과 드레스룸을 갖춘 마스터 침실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목 구조물과 철제 창문, 화려한 타일 플로어로 멋지게 디자인된 실내 테라스는 깜찍한 미니 테이블, 다채로운 꽃과 허브 화분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홈 카페로 스타일링되어 여유롭고 낭만적인 전원의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전면 창호와 높은 층고가 어우러져 시원하고 개방적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거실에는 소파, 라운지체어, 커피 테이블, 스탠딩 조명을 조화롭게 배치해 아담한 전원주택에 꼭 어울리는 따뜻하고 아늑한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선명한 옐로 타일로 마감된 백스플래쉬가 발랄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는 주방에는 튼튼한 우드 싱크대와 주방가전들을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해, 전원생활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요리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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