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부부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멋스러운 전원주택이 안락하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조용한 교외 마을에 위치한 이 집은 198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노후주택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리모델링한 주거공간으로,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부부를 위한 여유로운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Solomon Troup Architects ©Timothy Kaye
다채로운 꽃과 허브, 나무들로 싱그럽게 꾸며진 푸른 정원과 예쁜 홈 카페로 스타일링된 야외 테라스가 일상의 여유와 활기를 더하는 실외공간은 부부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건강한 힐링 공간으로 디자인되어 부부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있다.

다양한 사이즈의 창호들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모두 오픈된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세련된 생활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그린 컬러로 세련된 포인트를 준 거실에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구와 오브제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아름다운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Solomon Troup Architects ©Timothy Kaye
대리석 카운터 탑으로 고급스럽게 마감된 우드 아일랜드와 심플한 디자인의 그린 싱크대, 캐비닛이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된 대면형 주방은 감각적인 키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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