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벽돌을 견고하게 쌓아 만든 안전하고 튼튼한 벽돌 주택이 세월이 지나도 쉬이 질리지 않는 멋스러운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벨기에에 위치한 110m²(33평) 크기의 이 집은 가족의 일상을 더욱 행복하고 풍요롭게 채워주는 안락하고 여유로운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단층 구조로 설계된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서재 겸 홈 오피스, 전용 욕실을 갖춘 마스터 침실, 가족 침실, 화장실, 현관으로 구성되어 가족을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푸른 잔디와 다채로운 꽃, 허브, 나무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예쁜 정원과 흰 조약돌이 정갈하고 차분한 무드를 더하는 중정 정원이 주택 생활의 낭만을 더하는 야외 공간은 귀가 후 평온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멋진 힐링 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사시사철 변하는 아름다운 정원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다양한 사이즈의 창호들이 집안 곳곳에 설치되어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은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타일 플로어를 시공해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슬라이딩 도어가 뛰어난 개방감을 선사하는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모두 오픈된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여유로운 가족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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