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와 올리브나무들이 심어진 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목가적인 무드의 목조주택이 깔끔하고 실용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 지어진 이 집은 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를 떠나 조용하고 한적한 자연 속 여유롭고 평온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힐링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자연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 집은 야외 테라스가 있는 단층 구조로 설계되어 바쁜 도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주는 안락하고 편안한 안식처를 제안하고 있다.



Daab Design ©Henry Woide
맑고 상쾌한 공기로 가득한 숲을 감상하며 느긋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는 숲속 일상의 로망을 충족시켜주는 작은 홈 카페 겸 캠핑장으로 아기자기하게 스타일링되어, 답답한 도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행복하고 여유로운 하루를 선물하고 있다.



Daab Design ©Henry Woide
푸른 숲속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다양한 사이즈의 창호들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실내의 경우 단단한 원목으로 견고하게 마감된 실내에 시멘트 플로어를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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