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른호에 이어 스웨덴에서 2번째로 큰 호수인 베테른호를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전원주택이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감각적인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에 지어진 116㎡(35평) 크기의 이 집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멋진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베테른호가 내려다보이는 숲속 절벽 위에 자리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침실, 가족 침실, 욕실, 세탁실, 테라스, 현관 등으로 구성된 단층주택으로, 깊고 푸른 베테른호를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활용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족만의 특별한 안식처를 선보이고 있다.


Petra Gipp Arkitektur ©Åke E:son Lindman
낮에는 높고 푸른 하늘 아래서, 밤에는 반짝이는 별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서 맑고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호수의 여유와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탁 트인 야외 테라스가 주택 생활의 낭만을 더하는 이 집은 천혜의 자연 속에서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훌륭한 공간 디자인이 일상의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시원하게 높은 층고가 돋보이는 천장과 탁 트인 호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형 창호가 어우러져 웅장하고 멋진 공간을 선보이고 있는 거실에는 공간에 맞춰 제작된 소파와 책장, 피아노 등을 깔끔하게 배치해 자연과 책, 음악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맞춤형 거실 인테리어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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