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창한 숲속에 지어진 목가적인 전원주택이 아름다운 자연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안락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노르웨이에 위치한 120m²(36평) 크기의 이 집은 박공지붕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목조주택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자연 속 평온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낮에는 따스한 햇살로 가득한 푸른 하늘 아래서, 밤에는 밝은 달과 반짝이는 별이 떠있는 맑은 하늘 아래서 숲속의 낭만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마스터 침실, 두 개의 일반 침실, 욕실, 화장실, 창고, 현관 등으로 구성되어 가족을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JVA: Jarmund/Vigsnæs AS Architects MNAL
노르웨이가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대형 사이즈의 창호들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은 단단한 원목으로 견고하게 마감된 실내가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아늑하고 편안한 안식처를 잘 보여주고 있다.



©JVA: Jarmund/Vigsnæs AS Architects MNAL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는 여러 개의 천장 창문이 설치된 층고가 높은 천장이 웅장한 공간감을 선사하는 메인 공간은 거실과 다이닝룸이 오픈된 여유로운 공동생활공간으로, 행복한 일상과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이 그리던 이상적인 가족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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