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활한 대자연의 장엄함을 만끽할 수 있는 소형주택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에 지어진 6평 크기의 이 집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행복한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멋진 안식처를 제안하고 있다.

드넓은 초원과 거대한 산맥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이 집은 강철과 목재를 견고하게 활용한 멋스러운 건축미가 돋보이는 단독주택으로, 거실, 주방, 침실, 욕실, 테라스, 현관으로 구성되어, 자연의 여유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작지만 알찬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프라이빗 카페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가 주택 생활의 낭만을 더하는 실외 공간의 경우 답답한 도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탁 트인 자연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힐링 공간으로 이 곳을 찾은 이들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전면 창호와 고창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메인 공간은 거실과 주방이 함께 있는 생활공간으로,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소파 겸 커피 테이블 박스를 활용해 유연하고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싱크대가 설치된 가벽을 사이에 두고 메인 공간과 자연스럽게 구분된 침실은 공간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심플한 디자인의 가구들을 깔끔하게 배치해 안락하고 편안한 수면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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