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조용한 시골마을에 지어진 아담한 단독주택이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깔끔한 공간 설계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50Km 떨어진 교외에 위치한 80m²(24평) 크기의 이 집은 바쁜 도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편안한 쉼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안식처를 제안하고 있다.

싱그러운 숲속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단순하고 개방적인 단층 구조가 돋보이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마스터 침실, 가족 침실, 욕실,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해먹이 설치된 프라이빗 카페로 스타일링된 야외 테라스가 깊은 숲속에 지어진 홀리데이 하우스의 매력을 더하는 감각적인 실외 공간은 휴식과 여가, 취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담하지만 여유로운 힐링 공간으로 꾸며져 건강하고 활기찬 자연 속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대형 전면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메인 공간은 거실과 주방, 다이닝룸이 모두 오픈된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원목으로 견고하게 마감된 실내에 시멘트 플로어를 시공해 아늑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실링팬으로 포인트를 준 메인 공간에는 공간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가구들을 깔끔하게 배치한 후, 브랜드 가구와 조명들을 조화롭고 안정감 있게 놓아 안락하고 여유로운 생활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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