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마당과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옥상 테라스가 있는 단독주택이 유행을 타지 않은 멋스러운 공간 설계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일본 오사카부 이케다에 위치한 156m²(47평) 크기의 이 집은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주거공간으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아늑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낮에는 햇살이 가득한 푸른 하늘을, 밤에는 밝은 달과 반짝이는 별들을 만날 수 멋진 휴식 공간으로 꾸며진 옥상 테라스와 일본 전통 정원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고 예쁜 마당이 공간의 매력을 더하는 실외 공간은 귀가 후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여유로운 힐링 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사시사철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의 경우 화이트 컬러로 환하게 마감된 실내에 원목 천장과 원목마루를 시공해 아늑하고 무드 있는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시원하게 높은 층고가 돋보이는 천장이 웅장한 공간감을 선사하는 거실을 중심으로 주방 겸 다이닝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1층 메인 공간에는 공간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빌트인 가구들을 깔끔하게 배치한 후, 브랜드 가구들을 조화롭게 놓아 단정한 생활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2층 서브 거실은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예쁜 창문으로 포인트를 준 매력적인 공간으로,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가족 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