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스한 햇살로 가득한 예쁜 ‘미니 하우스’가 원룸을 비롯한 작은 집에 다채롭게 활용해 볼 수 있는 아늑하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층에 위치한 12평 크기의 소형 아파트를 감각적으로 리모델링해 만든 이 집은 혼자 사는 1인 가구를 위한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화려한 샹들리에로 장식된 3m 높이의 높은 층고가 웅장함을 더하며 실제 면적보다 넓은 공간감을 선사하는 메인 공간은 거실과 침실을 겸하고 있는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작은 공간을 멋지게 활용한 예쁘고 안락한 생활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국적인 홈 카페로 스타일링된 1층 야외 테라스와 이어지는 문 앞에 자리한 거실에는 라탄 소재의 소파와 라운지체어, 커피 테이블, 거실장 등을 공간에 맞춰 아기자기하게 배치한 후, 감각적인 조명과 오브제, 액자는 물론 싱그러운 화초들로 예쁜 포인트를 줘 작은 집에 활용해 볼 수 있는 무드 있는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포근한 패브릭 침구로 아늑하게 꾸며진 헤드리스 침대가 단정하게 놓인 코너 공간에는 사이드 테이블과 벽 조명, 거울, 액자 등으로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깊은 수면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미니 침실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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