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벽돌을 쌓아 만든 아치형 기둥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단독주택이 중후하고 이국적인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페루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이 집은 가족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워주는 안락하고 여유로운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살려 만들어진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욕실, 현관 등이 있는 1층과 전용 욕실을 갖춘 마스터 침실, 두 개의 가족 침실, 욕실, 테라스가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가족을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푸른 잔디와 다채로운 꽃, 허브, 나무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예쁜 정원이 주택 생활의 낭만을 더하는 야외 공간은 자연 속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멋진 힐링 공간으로 가족의 삶에 행복과 만족을 더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석재 플로어를 견고하게 마감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하고 있는 1층 메인 공간은 슬라이딩 도어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함께 있는 넓고 여유로운 가족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붉은 벽돌을 쌓아 만든 아치형 기둥이 공간의 특별함을 더하는 야외 테라스가 있는 2층의 경우 마스터 침실을 비롯해 세 개의 침실과 욕실이 있는 개인생활공간으로, 오직 이 집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공간감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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