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지어진 예쁜 전원주택이 따뜻하고 목가적인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독일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180m²(54평) 크기의 이 집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언덕에 지어진 목조주택으로,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멋진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드넓은 초원을 조망할 수 있는 경사진 지형을 감각적으로 활용해 오직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훌륭한 공간 경험을 선사하는 이 집은 침실, 욕실, 사우나가 있는 1층, 거실, 주방, 침실, 화장실이 있는 2층, 패밀리룸, 침실이 있는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Yonder – Architektur und Design ©RADON Photography | Norman Radon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다양한 사이즈의 창문들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의 경우 원목으로 견고하게 마감된 실내에 원목 마루를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에 깊은 힐링을 선사하는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2층 메인 공간은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가족공간으로 깔끔하고 정갈하게 스타일링되어 일상의 만족과 행복을 더하고 있다.

예쁜 자연 풍경을 담은 가로 창문으로 포인트를 준 침실에는 헤드 리스 침대와 깜찍한 전구 조명으로 단정하게 꾸며져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침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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