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만드는 예쁜 전원주택이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조용한 교외 마을에 위치한 이 집은 197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단층주택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증축 리모델링해 만든 주거공간으로, 화목한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푸른 잔디와 다채로운 꽃과 허브, 나무들로 싱그럽게 꾸며진 마당과 홈 카페로 스타일링된 멋진 야외 테라스가 주택 생활의 만족을 더하는 아웃도어 공간은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실외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야외 테라스를 향해 설치된 슬라이딩 도어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모두 오픈된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가득 채워진 실내를 화이트 톤으로 깨끗하게 마감한 후 원목 마루를 시공해 아늑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공간에 맞춰 제작된 빌트인 가구들을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설치한 후, 가족이 신중하게 선택한 가구와 조명, 오브제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가족의 취향을 담은 감성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인 메인 공간은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 가득한 생활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