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 감성을 짙게 담은 무드 있는 ‘노르딕 모던 하우스’가 귀가 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하고 멋스러운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66m²(20평) 크기의 이 집은 1891년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를 깔끔하게 리모델링해 만든 주거공간으로, 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유서 깊은 거리를 향해 설치된 두 개의 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환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거실의 경우 심플한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으로 장식된 높은 층고가 웅장한 공간감을 선사하는 집안의 중심공간이다.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안락한 생활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감각적인 조명과 오브제, 액자, 싱그러운 화초로 예쁜 포인트를 줘 무드 있는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포근한 러그 위에 놓인 커피 테이블을 중심으로 패브릭 소파와 라운지체어, 사이드 테이블, 스툴, 거실장, 수납장 등 다채로운 스타일의 가구들이 조화롭게 배치된 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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