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채로운 화초들을 활용한 싱그러운 플랜테리어로 완성한 아름다운 ‘초록 하우스’가 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조용한 교외 숲속에 지어진 32평 크기의 복층 아파트를 멋스럽게 리모델링해 만든 이 집은 공간에 대한 확고한 취향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안락하고 세련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Entrance
특히, 울창한 나무들로 둘러싸인 숲속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면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거실의 경우 휴식과 여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화이트 톤으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원목 마루를 시공해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다채로운 스타일의 가구와 조명, 오브제들을 조화롭게 배치한 후, 다양한 종류의 화초들로 싱그러움을 더한 아름다운 거실은 누구나 한 번쯤 로망 해봤을 푸른 에너지를 머금은 산뜻하고 무드 있는 거실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창가에는 아름다운 오브제들로 꾸며진 5인용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놓아 여유로운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인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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