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넓은 들판과 푸른 숲, 깊은 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마을에 자리한 멋진 단독주택이 감각적인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천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벨기에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이 집은 198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단독주택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증축 리모델링한 안락하고 여유로운 주거공간으로, 가족을 위한 이상적인 맞춤형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JUMA Architects ©Annick Vernimmen

JUMA Architects ©Annick Vernimmen
푸른 잔디와 꽃, 나무들로 싱그럽게 꾸며진 아름다운 정원과 프라이빗 카페로 스타일링된 야외 테라스, 수영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웃도어 공간은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휴식과 여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자연 속 멋진 야외 공간으로, 가족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창호 밖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조경이 공간의 가치와 매력을 더하는 1층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자리하고 있는 공동생활공간으로,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유롭고 멋진 가족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웅장한 공간감을 선사하는 높은 층고가 인상적인 거실에는 이탈리아 건축가 ‘비코 마게스트레티:Vico Magistreti’가 디자인한 ‘카시나: Cassina’의 <마라룽가 맥시 소파:Maralunga Maxi Sofa>, ‘찰스 앤 레이 임스: CHARLES AND RAY EAMES’가 디자인한 ‘허먼 밀러: HERMAN MILLER’의 ,

JUMA Architects ©Annick Vernimmen

JUMA Architects ©Annick Vernimmen
벨기에의 건축가 ‘빈센트 반 듀센: Vincent Van Duysen’가 디자인한 ‘몰티 앤 씨: Molti &C’의 <루이자 커피 테이블: Louisa coffee table> 등 가족이 신중하게 선택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구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가족의 훌륭한 취향과 안목을 엿볼 수 있는 아름다운 하이엔드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고급 석재로 견고하게 마감된 우드 아일랜드 싱크대와 조리대, 캐비닛이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된 아일랜드 주방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던 키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정원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대형 창문 앞에 자리한 다이닝 공간에는 벨기에 디자인 스튜디오 ‘아르망 앤 프란신: Armand &Francine’의 와 이탈리아 출신 미국 디자이너 ‘해리 베르토이아: HARRY BERTOIA’가 디자인한 ‘놀: Knoll’의 <베르토이아 사이드 체어: Bertoia Side Chair>로 아름답게 꾸며져 여유로운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내추럴한 프라이빗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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