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목조 단독주택이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멋스러운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위스에 위치한 169m²(51평) 크기의 이 집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 있는 노부부의 일상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채워주는 안락하고 여유로운 주거공간으로, 부부를 위한 맞춤형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지역의 전통 가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단층 구조로 설계된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서재 겸 홈 오피스, 부부 침실, 게스트 침실, 욕실, 화장실, 다용도실, 차고, 테라스, 현관 등으로 구성되어 부부를 위한 아늑하고 편안한 안식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식물을 좋아하는 부부가 정성껏 가꾼 다채로운 꽃과 허브, 나무들로 싱그럽게 꾸며진 아름다운 정원과 홈 카페로 스타일링된 야외 테라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웃도어 공간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휴식과 여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야외 공간으로, 부부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있다.



Charly Jolliet Architecte ©Charly Jolliet
원목으로 따뜻하게 마감된 실내에는 공간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가구와 부부가 신중하게 선택한 가구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부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늑하고 여유로운 생활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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