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B ©Martina Gemmola
시골마을의 낭만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예쁜 전원주택이 붉은 벽돌을 견고하고 튼튼하게 쌓아 만든 우아하고 감성적인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조용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47평 크기의 이 집은 1950년대 지어진 노후주택을 리모델링해 만든 멋진 주거공간으로, 은퇴 부부를 위한 안락하고 여유로운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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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꽃과 허브, 나무들로 아름답게 꾸며진 넓은 정원과 야외 테라스가 일상의 여유로움을 더하는 아웃도어 공간은 낭만적인 힐링 공간으로 스타일링되어 부부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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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창호들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1층 메인 공간의 경우 거실과 주방이 함께 있는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화이트 톤으로 칠해진 천장과 붉은 벽돌들을 쌓아 만든 내벽, 벽돌 바닥이 감각적으로 어우러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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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와 라운드 창문으로 포인트를 준 거실에는 가족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브랜드 가구들을 조화롭게 배치한 후, 감각적인 조명과 오브제, 다채로운 화초들로 멋진 디테일을 더해 감성적인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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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싱크대 세트가 공간에 맞춰 깔끔하고 짜임새 있게 설치된 주방에는 6인용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함께 배치해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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