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DESIGN
감각적인 플랜테리어로 싱그러움을 더한 아름다운 ‘보태니컬 하우스’가 스타일리시하고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24평 아파트를 감각적으로 리모델링해 만든 이 집은 신혼부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매혹적인 주거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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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로 가득 채워진 거실의 경우 SNS 속 핫 플레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인테리어가 색다른 공간 경험을 선사하는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식사와 티타임, 업무와 작업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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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취향과 안목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가구와 조명, 오브제들이 감각적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실에는 다채로운 화초들로 싱그러운 디테일을 더해 오직 이 집에서만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답고 감성적인 보태니컬 거실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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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쏟아지는 창가에는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마르셀 브로이어’의 「세스카 체어」들이 놓인 여유로운 사이즈의 우드 다이닝 테이블을 안정감 있게 배치해 전체 공간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로맨틱한 홈 카페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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