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DESIGN
클래스가 다른 럭셔리 하이엔드 미니멀 거실이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이는 이 거실은 담당 디자이너의 남다른 취향과 안목을 엿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공간 디자인을 잘 보여주고 있다.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특히, 전면에 설치된 대형 사이즈의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광으로 가득 채워진 거실의 경우 마이크로 시멘트로 깔끔하게 마감된 실내에 시멘트 플로어를 시공한 후, 감각적인 조명인테리어로 공간의 디테일을 더해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이탈리아의 유명 디자이너 듀오이자 부부인 ‘아프라& 토비아 스카르파’가 디자인한 「소리아나 소파」와 프랑스의 유명 디자이너 ‘피에르 폴랑’의 「그루비 체어」,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위글 사이드 체어」를 비롯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브랜드 가구들이 조화롭게 자리하고 있는 거실에는 감각적인 조명과 오브제들로 우아한 엣지를 줘 클래스가 다른 럭셔리한 하이엔드 미니멀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NOTHING DESIGN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는 창가에는 스위스 가구 브랜드 ‘비트라’의 「팬톤 체어」와 덴마크 가구 브랜드 ‘베르판’의 「시스템 다이닝 체어」 등이 놓인 미니 테이블을 단정하게 배치해 스타일리시하고 품격 있는 홈 카페를 연출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