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울창한 숲속에 지어진 소형 목조주택이 소박하고 목가적인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칠레의 조용한 숲속에 위치한 15평 크기의 이 집은 쉼에 특화된 안락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가 숲속 주택 생활의 로망을 더하며 일상의 활기를 더하는 이 집은 가족이 꿈꾸던 자연 속 건강하고 여유로운 힐링 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특히, 사시사철 변하는 아름다운 숲속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창문들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광으로 가득 채워진 이 집의 경우 원목으로 견고하게 마감된 실내에 원목마루를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높은 층고로 실제 면적보다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2층 메인 공간의 경우 거실과 주방이 함께 있는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심플한 라인의 우드 싱크대 세트를 효율적인 동선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한 후, 가족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브랜드 가구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숲속의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인 가족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Tomás de Iruarrizaga ©Federico Cairoli
1층에는 두개의 침실과 욕실을 배치해 숲속의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프라이빗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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