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eling 室內設計
모네의 걸작 「수련」의 배경이 된 프랑스 지베르니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름다운 가정집이 화사하고 산뜻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대만 타이중에 위치한 18평 구축 아파트를 감각적으로 리모델링해 만든 이 집은 가족의 취향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안락하고 세련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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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풍부한 자연광으로 가득 채워진 거실의 경우 크림과 그린, 그레이 톤 페인트로 깔끔하고 감각적으로 마감된 실내에 그레이 타일 플로어를 시공해 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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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리네 로제’의 「토고 소파」를 비롯해 가족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가구들이 조화롭게 자리하고 있는 거실에는 감각적인 조명과 오브제, 화초들로 공간의 디테일을 더해 스타일리시하고 감성적인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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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디자이너 ‘지노 사파티’의 「에스텝 모델 2065」로 포인트를 준 거실 한 켠에는 미니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단정하게 배치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홈 카페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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