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하고 세련된 모던 스타일로 디자인된 아름다운 복층 아파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93m²(28평)의 크기의 이 집은 감각적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부부를 위해 디자인된 주거공간으로, 밝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불필요한 내벽들을 제거한 후 깔끔하고 개방적인 구조로 재설계되었다.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밝고 따뜻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는 이 집은 부부의 라이프 패턴에 맞춰 공간 한곳, 한곳을 섬세하게 구성해 만족스러운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공간에 맞춤으로 제작된 심플한 디자인의 빌트인장이 설치되어 수납 문제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거실에는 그레이 패브릭 소파, 우드 라운드 체어, 블랙 라운드 티 테이블, 나니마르키나 러그 등을 단정하게 배치해 우아하고 안락한 거실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 컬러로 코팅된 오크 다이닝 테이블 세트가 놓인 식당은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모던 홈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디자인되어 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더하고 있다.


대리석으로 백 스플래시를 마감한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우드 빌트인 싱크대와 아일랜드가 설치된 오픈 주방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 효율적인 동선이 어우러진 모던 키친을 잘 보여주고 있다.

아트 벽지로 포인트를 준 마스터 침실은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프라이빗 공간으로 꾸며져 부부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견고하고 효율적으로 디자인된 맞춤형 책장과 ‘젠스 리솜’의 클래식 책상, ‘이사벨라’ 체어가 깔끔하게 배치된 홈 오피스 겸 서재의 경우 집에서도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세련된 업무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포인트 월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욕실은 샤워 공간과 세면 공간을 깔끔하게 분리해 사용과 관리에 편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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