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즈넉한 시골 마을에 자리한 아담한 전원주택이 소박하지만 멋스러운 건축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노르웨이 에이스보에 위치한 42m²(13평) 크기의 이 집은 낡고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자그마한 오두막집으로, 평온한 자연 속 여유로운 안식처를 제안하고 있다.


시끄럽고 복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하고 한적한 자연 속 여유로운 쉼을 갈망하는 현대인에게 행복한 로망을 전하고 있는 이 집은 세심하고 짜임새 있는 리모델링을 통해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 수면 등 기본적인 생활을 불편함 없이 영위할 수 있는 안락하고 실용적인 공간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사시사철 변하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다양한 사이즈의 창문들이 공간의 매력을 더하는 실내는 소박하지만 멋스러운 무드가 인상적인 생활공간으로 전원의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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