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전원생활의 로망을 공간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단독주택이 아늑하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시골 마을에 위치한 200m²(60평) 크기의 이 집은 자연과 가까운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가족을 위해 설계된 예쁜 전원주택으로, 안락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Bernardo Bader Architekten ©Adolf Bereuter

전통적인 박공지붕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멋진 외관이 눈길을 끄는 이 집은 조용하고 한적한 전원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주거공간으로, 사시사철 변하는 마을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 다양한 사이즈의 창문들이 집안 곳곳에 설치되어 공간의 가치와 매력을 더하고 있다.


Bernardo Bader Architekten ©Adolf Bereuter



Bernardo Bader Architekten ©Adolf Bereuter
거친 노출 콘크리트와 부드러운 원목을 견고하게 활용해 만든 매력적인 무드의 실내가 인상적인 이 집에는 가족이 신중하게 선택한 다채로운 브랜드 가구와 조명, 오브제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해,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세련된 가족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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