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컬러감과 예술적인 공간감이 감각적으로 어우러져 만든 이국적인 무드의 단독주택이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위치한 197m²(60평) 크기의 이 집은 오래된 노후주택을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섬세하게 리모델링한 주거공간으로, 가족을 위한 매력적인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Carter Williamson ©Pablo Veiga
폴딩 도어를 사이에 두고 아름다운 정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이 모두 오픈된 집안의 중심 공간이자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가족공간으로, 곡선과 직선이 교차하는 예술성 짙은 공간감이 특히 인상적이다.

오스트레일리아 가구 브랜드 ‘자단: Jardan’의 <밸리 소파: Valley Sofa>와 <조이 라운지 의자: Joy Lounge Chair>를 비롯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구와 조명, 오브제들이 감각적으로 배치된 거실은 예술적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우아하고 품격 있는 하이엔드 거실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Carter Williamson ©Pablo Veiga
‘스넬링 스튜디오: Snelling Studio’의 로 포인트를 준 오픈 다이닝 공간에는 대형 원목 다이닝 테이블과 ‘자단: Jardan’의 <머피 체어: Murphy Chair>를 함께 놓아 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무드 있는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Carter Williamson ©Pablo Veiga
레드, 브라운, 버건디, 블랙, 화이트 톤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로소 레반토 마블 카운터 탑으로 견고하게 마감된 심플한 디자인의 아일랜드 싱크대와 조리대, 캐비닛이 공간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된 대면형 주방은 예술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 효율적인 동선이 멋지게 어우러져 화려한 럭셔리 키친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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