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각적인 쇼룸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럭셔리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260㎡(78평) 크기의 이 집은 다채로운 컬러, 텍스처, 패턴, 라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만든 뛰어난 공간미가 특히 매력적이다.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된 실내에 쉐브론 패턴 바닥을 시공하고, 오닉스와 청동으로 제작한 벽난로를 설치해 화사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거실은 선명한 블루 컬러가 인상적인 원형 벨벳 소파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구와 각종 오브제 등을 배치해 럭셔리하고 세련된 거실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슬라이딩 파티션을 사이에 두고 거실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식당에는 채도가 낮은 핑크 컬러로 실내를 마감해 매력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MKCA ©Brooke Holm

MKCA ©Brooke Holm
대형 다이닝 테이블과 빈티지 다이닝 체어, 라운지체어, 수납장, 조명, 오브제 등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가 핑크로 마감된 공간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식당은 식사, 티타임,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가족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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