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전원주택이 멋스럽고 목가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160m²(48평) 크기의 이 집은 집과 함께 한 수많은 추억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가족을 위해 리모델링된 보금자리로, 가족의 지난 추억과 앞으로의 행복을 담을 멋진 안식처를 제안하고 있다.



가족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여유로운 캠핑장이 있는 넓은 정원이 시골집의 낭만을 더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마스터 침실, 두 개의 침실, 욕실, 화장실, 세탁실, 테라스, 현관 등이 있는 1층과 세 개의 침실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가족은 물론 친척, 친구, 지인들까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머물 수 있는 멋진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평온한 정원 풍경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창호들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1층 메인 공간은 거실과 주방, 다이닝룸이 함께 있는 집안의 중심공간으로, 다양한 시간이 교차하는 무드 있는 가족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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