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적인 조경이 돋보이는 깔끔한 정원과 야외 수영장을 갖춘 감각적인 단독주택이 안락하고 여유로운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위치한 358m²(108평) 크기의 이 집은 화목한 가족을 위한 멋진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박공지붕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외관이 돋보이는 이 집은 거실, 주방, 다이닝룸, 라운지, 홈 오피스, 세 개의 침실, 욕실, 세탁실, 화장실, 창고, 차고, 홀, 현관 등이 있는 1층과 전용 욕실과 드레스룸을 갖춘 침실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와 수영장이 있는 여유로운 정원이 주택 생활의 낭만을 더하는 아웃도어 공간은 다양한 취미와 여가를 즐기는 가족에게 건강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야외 테라스를 향해 설치된 슬라이딩 도어가 시원한 개방감을 더하는 1층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다이닝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넓고 여유로운 가족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웅장한 공간감을 선사하는 높은 박공 천장이 인상적인 메인 공간에는 공간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가구들과 가족이 신중하게 선택한 디자이너 가구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가족의 취향과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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